[뉴스핌=민예원 기자] 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U+박스의 요금을 인하하고 용량을 확장했다고 7일 밝혔다.
U+박스는 개인이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문서와 사진, 동영상 등의 대용량 콘텐츠를 올릴 수 있는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 1000’ 상품의 1TB용량 기본료를 월 3만3천원에서 1만1천원으로 내렸다. 최대 10TB까지 확장이 가능하고, 1TB 단위로 용량을 늘릴 떄마다 1만1천원씩 추가된다.

김주영 LG유플러스 클라우드사업팀장은 “U+박스 고객들을 위해 클라우드에서 발생하는 모든 업로드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며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