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타는 6일 밤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 첫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유타를 비롯해 프셰므스와브, 안드레아스 등 새 멤버들이 첫 방송에 나섰다. 중간에 대타로 나섰던 이집트 비정상 새미는 고정으로 발탁됐다.
이날 유타는 ‘비정상회담’ 공식 진지남 장위안으로부터 일본의 과거 역사인식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유타의 반응을 지켜본 ‘비정상회담’ 일부 팬들은 “타쿠야가 낫다” “SM 출신이라 그런지 분량 엄청 밀어준다” “회사에서 시킨 것처럼 대답한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비정상회담’ 섬섬옥수로 활약했던 타쿠야는 소속팀 크로스진의 일본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