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 사나이' 유격 샤워장에서 아찔한 냉수 등목 세례에 이어 한 여름 밤의 물싸움이 벌어졌다.
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육군 노도부대에서 유격 샤워장에서 물싸움을 벌였다.
멤버들은 교관이 선물하는 냉수 세례에 몸서리를 쳤다. 아이돌 성종은 지레 겁을 먹고 몸을 떠는가 하면, 슬리피는 손하트까지 만들었지만 냉수 등목을 피하지 못했다.
이후 샤워 시간이 시작되자, 이규한은 줄리엔 강에게 바가지로 냉수 세례를 끼얹었다. 그렇게 시작된 물싸움은 부대원들 간에 계속됐고 한바탕 웃음 바다가 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