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미니 타입의 비스킷 ‘포켓팩’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포켓팩은 동전 크기의 작은 사이즈로 ‘작게, 더 작게’를 추구하는 1인 가구의 기호와 편리성을 요구하는 젊은 소비층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다.
‘포켓팩’은 허니크래커 사이에 부드럽고 향긋한 치즈가 샌딩된 ‘허니치즈맛’ 제품과 딸기 크림이 들어간 ‘딸기맛’ 제품 두 가지가 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