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폐지 재활용 전문업체인 차이나하오란은 자회사 상치우신하오지업이 맥도날드 납품업체인 Ningbo Chengyi와 146억6505만원 규모의 제품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20.7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6년 6월 30일까지다.
또한 자회사 상치우신롱지업도 Ningbo Chengyi와 191억1888만원 규모의 제품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77.62%에 해당하는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