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두산건설은 지난 26일 개관한 ‘녹천역 두산위브’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1만여명이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청약일정은 다음달 1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오는 9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17년 4월 예정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녹천역 두산위브는 분양가는 3.3m²당 1290만원대”라며 “지난 2005년 서울 평균 분양가보다도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