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은 26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지중해 여름 신메뉴'를 선보인다.
새로 내놓는 메뉴는 홍합육수에 새우를 더한 '올리브 쉬림프 카슈엘라', 토마토와 파스타를 곁들여 먹는 '엔젤헤어 파스타 프레시 토마토 샐러드', 지중해 야채와복숭아 등과 함께 먹는 '그릭 베지터블 립아이 스테이크' 등이다. 아울러 와인 음료 '레드 베리 와인 쿨러'와 '화이트 베리 와인 쿨러'도 선보인다.
메드포갈릭은 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내달 12일까지 총 17일 동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3만원 이상 주문시 3만6800원짜리 립아이 스테이크를 1만5000원에 판다. 다른 신메뉴도 정상가보다 할인해서 판매한다.
할인 쿠폰은 매드포갈릭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와 매드포갈릭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신메뉴 프로모션 쿠폰과 와인 프로모션 혜택은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원정훈 MFG코리아 마케팅 총괄이사는 "이번 지중해 여름 신메뉴는 지중해 요리를 테마로 마늘과 함께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개발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로운 마늘 요리와 매력적인 프로모션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