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신세계건설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500억원 규모 무기명식 무보증사채(신종자본증권)를 발행한다고 25일 공시했다.
만기일은 발행일로부터 30년이며, 이자율은 최초 2년간 5.3%, 2년 후 최초이자율에 2.50%가 가산되며 매년 0.5%가 추가 가산된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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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일은 발행일로부터 30년이며, 이자율은 최초 2년간 5.3%, 2년 후 최초이자율에 2.50%가 가산되며 매년 0.5%가 추가 가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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