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현대증권이 오릭스PE(Private Equity)에 지분을 매각한다고 밝히면서 강세다.
현대증권은 19일 오전 10시 40분 전일 대비 650원, 13.89% 오른 5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증권은 현대상선 외 특수관계인 5명이 보유한 지분 22.56%(5338만410주)를 버팔로 파이낸스 유한회사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버팔로 파이낸스는 현대증권을 인수하는 오릭스PE가 지분 인수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