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역세권 아파트에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우미건설은 GTX 동탄역 역세권인 동탄2신도시 C-12블록에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을 분양하고 있다.

아파트는 전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했다. 선택형 벽체 등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오피스텔에는 실별 계절창고가 제공돼 높은 상품성을 갖췄다는 게 회사측의 소개다. 실제로 지난달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아파트는 최고 경쟁률 307대 1을 기록했다. 오피스텔 또한 최고 경쟁률 28대 1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분양이 거의 마무리 단계로 마지막 잔여세대를 계약하기 위해 많은 문의와 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KTX와 GTX 광역환승센터를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로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평가받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 위치해 단기간 계약 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의) 031-276-1100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