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대기불안정으로 오늘 밤까지 서울 경기 충청내륙에 소나기가 온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2015 KBO 리그’ 잠실, 목동 경기가 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상청은 17일 소나기 구름이 급격히 발달하면서 국지적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3시 현재 일강수량은 광명 48.0 금천 41.0 강서 33.5 금산 5.5(이하 단위 mm)이다.
오늘 밤까지 내륙 곳곳에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고,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 치는 곳 있겠다.
한편, 이날 잠실에서는 기아와 LG, 목동에서는 롯데와 넥센의 경기가 펼쳐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