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인 폴리비전은 전환가액을 기존 1681원에서 1550원으로 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전환가능 주식수는 141만9354주로 늘었다.
회사 측은 "시가하락으로 전환가액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뉴스핌=윤지혜 기자]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인 폴리비전은 전환가액을 기존 1681원에서 1550원으로 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전환가능 주식수는 141만9354주로 늘었다.
회사 측은 "시가하락으로 전환가액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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