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최 위원장은 사북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공개방송 형식의 '미디어 톡(Talk) 콘서트'를 진행했다. 방송과 통신을 융합한 '1인 미디어'를 설명하며 꿈과 상상력을 강조했다.
또한 올바른 미디어 사용, 인터넷문화·윤리 확립, 인터넷 상의 무분별한 정보 확산 자제 등 청소년들이 지켜야할 행동 준칙을 당부했다.
자유학기제는 중학생에게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창의‧체험 교육과정이다. 사북중학교는 웹툰‧애니메이션‧방송‧영화 콘텐츠제작 등의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모둠 미디어 교육'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최 위원장은 "꿈과 끼를 찾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