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박2일' 신지가 출연진들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신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끝나고 단톡방에 올라온 사진. 제가 겟해서 올려요~ 다들 보고 싶어요. 김숙, 신지, 문근영, 민아. 다음 주도 기대해주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숙, 신지, 문근영, 민아가 브이 포즈를 하며 활짝 웃고 있다. 여행을 앞두고 들뜬 듯한 재기발랄한 매력을 풍기며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신지는 앞서 "2차 사진이자 굿모닝 사진 투척이요"라며 문근영, 민아, 김숙, 박보영과 찍은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신지는 "분위기메이커 숙이 언니, 뭐든 열심히하고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근영이, 그 작은 얼굴에 어떻게 눈.코.입이 다 있는지 신기했던 보영이, 두말하면 잔소리 늘 밝고 싹싹한 중학교 후배 민아"라겨 "다들 너무 즐거웠어. 최고최고"라고 전했다.
또 13일에는 "궁금해하시는 분들 위해. 1차 사진 공개합니당. 2차 사진도, 내일 방송도 기대해주세요"라며 '1박2일' 출연 당시 기차에서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여자사람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김숙, 신지, 이정현, 문근영, 박보영, 걸스데이 민아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