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부산지역 첫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 박모씨가 14일 사망했다.
이에 따라 메르스 사망자는 15명으로 늘어났다.
메르스 2차 감염자인 박 씨는 삼성서울병원에서 14번 환자와 같은 병실에 있던 친척의 병문안을 갔다가 메르스에 감염됐다.
이후 부산의료원 음압병실에 격리돼 치료를 받았지만, 폐렴 증세가 악화돼 이날 숨졌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뉴스핌=노희준 기자] 부산지역 첫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 박모씨가 14일 사망했다.
이에 따라 메르스 사망자는 15명으로 늘어났다.
메르스 2차 감염자인 박 씨는 삼성서울병원에서 14번 환자와 같은 병실에 있던 친척의 병문안을 갔다가 메르스에 감염됐다.
이후 부산의료원 음압병실에 격리돼 치료를 받았지만, 폐렴 증세가 악화돼 이날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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