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소프트맥스는 게임앤아이(Game&I)와 50만달러(약 5억5965만원) 규모의 '트레인크래셔' 중화권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7.79%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8년 6월 1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뉴스핌=정경환 기자] 소프트맥스는 게임앤아이(Game&I)와 50만달러(약 5억5965만원) 규모의 '트레인크래셔' 중화권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7.79%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8년 6월 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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