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후 방송하는 SBS ‘달려라 장미 122회에서 윤주희는 모든 죄를 인정하고 경찰과 동행하던 중 고주원의 환영을 마주친다.
이날 ‘달려라 장미’에서 윤주희는 고주원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그의 환영과 만난다. 이미 ‘달려라 장미’에서 과거 지은 죄가 모두 드러나며 자멸한 윤주희는 정신착란 증세를 보여왔다.
결국 ‘달려라 장미’는 거짓 임신과 가짜 결혼식, 동영상 유포 등 다양한 막장 소재에 이어 환영까지 다루게 됐다. 고주원의 환영은 윤주희의 복잡한 정신상태를 보여주는 장치로 사용될 예정이다.
윤주희의 완전한 몰락을 그릴 ‘달려라 장미’ 122회는 4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