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K플라자에 따르면 '와이키키'의 대표 디저트인 하와이안 쉐이브 아이스(HAWAIIAN SHAVE ICE)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휴가차 하와이를 찾을 때마다 즐겨 먹는 모습이 사진에 찍혀 흔히 '오바마 아이스크림'으로도 불린다. 샹그리아, 레인보우 등 10가지 맛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4000~4500원이다.
분당점은 일본 훗카이도의 유명 치즈케이크 브랜드 '르타오'를 30일까지 팝업스토어로 운영한다. 르타오의 대표 상품 더블프로마쥬 치즈케이크는 연간 250만개 이상 판매되고 있으며 10초에 1개씩 팔리는 케이크로 유명하다. 더블프로마쥬, 초콜릿프로마쥬 치즈케이크 등의 가격은 2만3500원이다.
AK플라자 관계자는 "최근 각 지역의 맛집 뿐 아니라 해외 유명 디저트 브랜드에 대한 고객 니즈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와이키키와 르타오 모두 하와이, 일본 여행시 꼭 먹어봐야 하는 유명 디저트로 국내 백화점에선 최초로 입점시켜 선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