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홈쇼핑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 해 11월 중소기업 판로 개척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에 이은 후속조치다.
이번 실무 협약에 따라 NS홈쇼핑은 국내 제조 13개 상품 군 중 자체 AS를 갖추지 못하거나 AS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를 발굴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중소기업공동A/S사업'에 참여 가능하도록 서류 및 사전 현장 조사 등의 실무를 지원 하게 된다.
AS대상 제품 군은 생활가전·주방가전·AV·PC·멀티미디어·조명기기·가구·의료기기·유아용품·스포츠용품·소프트웨어 등이다.
중소기업공동AS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은 앞으로 최대 5년간 콜센터 상담지원 및 전국 망을 보유한 AS대행업체와의 연계 지원을 받게 된다.
NS홈쇼핑 QM본부 양종완 본부장은 "중소기업 협력사의 판로 지원책 후속 조치로서 이번 실무 협약을 맺게 됐다"며 "NS홈쇼핑은 중소기업 협력사가 상품력과 서비스를 강화토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