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정부세종청사 바로 옆에 들어서는 초대형 오피스·상가 빌딩 ‘세종파이낸스센터’가 분양된다.
‘세종파이낸스센터’는 지하 1층~지상 2층 상업시설과 지상 3층~6층 업무시설로 구성된다. 세종시 및 중부권 금융활성화의 근간이 되는 상징적인 랜드마크 공간으로 지능형 시설과 다양한 혜택으로 특화된 복합센터로 건립될 예정이다.

최적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비즈니스 인프라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세종시 최초로 VIP 엔터테인 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 VIP의전 서비스 등 다양한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즈니스에 관한 모든 것이 제공되는 셈이다.
입지가 최대 장점이다. 세종시의 ‘중심’인 정부세종청사가 걸어서 5분 거리다. 정부기관과 정부산하기관의 상주근무인원이 1만3000여 명에 달한다. 대통령기록관, 세종 호수공원, 국립 세종 도서관 등 세종시 대표 관광자원도 인접해 수많은 관광객 수요까지 독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풍부한 녹지와 호수공원 등이 있어 비즈니스 효율과 상권 활성화를 극대화할 수 있는 여지도 높다.
분양 관계자는 "세종파이낸스센터 건립이 세종시가 비즈니스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게 큰 역활을 할 것"이라며 "입지와 규모, 배후수요 등에서 세종시 내 최고의 상업시설이다"고 설명했다.
오는 5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일반분양에 들어간다. 냉장고, TV, 자전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