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다 김영철에게 야속한 한마디를 전했다.
1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오픈 마우스 김영철이 출연해 글로벌 개그맨의 포부를 밝히며 G12에게 성대모사와 외국어 개그 등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인다.
이날 김영철은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웃기고 싶다”며 24시간 웃기려 하는 자신이 비정상인지 진단해 달라고 했다.
이에 알베르토는 “본인이 가장 웃기는 개그맨이라고 생각하시는 거, 그게 비정상이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웃음 많은 세상을 위한 G12의 속 시원한 토론 배틀은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