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리텔' 백종원과 하니의 시청률 대결이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하위권에 처진 김구라가 조영구를 추입해 반격에 나선다.
지난 주 '마이리틀텔레비전'시청률 순위는 백종원이 주방 퇴출 사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압도적인 시청률로 1위에 올랐다.
'마리텔' 시청률 2위는 섹시 걸그룹의 이미지를 벗고 다양한 컨셉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하니가 차지했다.
이어 솔직 100% 리얼한 입담으로 본격 리뷰 방송을 개국한 정준영이 3위애 올라 놀라움을 안겼다.
김구라와 홍진경은 '마리텔' 시청률 하위권에 처졌다.
이에 위기에 처한 김구라가 긴급 처방을 들고 나왔다. 김구라는 조영구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조영구는 주식으로 13억을 날려 주식계의 보살 '갓영구'로 통한다. 이날 김구라는 조영구의 주식 실패 원인을 낱낱이 분석하고 주식 투자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전문가의 황금 처방전을 공개해 반전을 노린다.
백종원과 하니의 1, 2위 싸움과 김구라의 반격은 30일 오후 11시 15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