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47년 전통의 오징어 볶음 맛집이 소개된다.
29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2015 부자되세요' 코너에서 오징어 볶음 맛집을 찾는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에 위치한 '여로집'(02-2678-8934)이다.
이 곳은 47년동안 한결같이 '오징어'만을 팔고있다.
이 맛집은 오징어 볶음(小자 1만8000원, 中자 2만3000원, 大자 3만5000원)과 오징어 초무침(볶음과 가격 동일), 오징어순대(1만1000원)를 판매한다.
오징어 볶음에는 불에 알맞게 익은 오징어와 무채, 미나리가 함께 들어있으며 매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오징어는 질기지 않으며, 밑반찬으로 나온 콩나물과 함께 먹으면 일품이다. 또 매운맛을 중화시켜주기 위해 동치미도 함께 나온다.
특히 양념은 천연재료만을 사용해 깔끔하게 매운맛이 나 인기가 높다.
한편 오징어 볶음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29일 오후 6시 5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