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후 방송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결혼하고 부쩍 살이 찐 35세 남성이 등장했다.
한 아이의 아빠인 이 남성은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결혼 직후 이것저것 먹으면서 몰라보게 살이 쪘다고 말했다.
결국 아내가 준비한 것은 생두 다이어트. 33세인 아내는 첫 아이를 낳은 뒤 체중이 불었을 때 생두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에 대해 한 전문가는 ‘생방송 투데이’에서 “생두를 우려낸 물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정말 도움이 된다”며 “생두에 함유된 클로로겐산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