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딱 너같은 딸′ 길용우가 혼자 아버지 제사상을 차리느라 고군분투 했다.
2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같은 딸′ 7회에서 마정기(길용우)는 제사를 잘 지내고 있는지 확인하러 집에 온다는 말년(전원주)의 전화에 혼자서 아버지 제사를 준비한다.
정기는 급하게 마트에서 장을 보며 당황해 한다. 나물 코너 앞에서 어떤 걸 사야할지 몰라 쩔쩔매는 정기를 본 소판석(정보석)은 제사상에 올라가는 나물 종류에서 만드는 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한편, 정기는 집에 돌아온 후 제사상에 올릴 고기로 ‘삼겹살’을 산 것을 알게 된다. 마침 퇴근한 홍애자(김혜옥)는 “밤은 샀어?” “홍시는 샀어?”라며 얄밉게 훈수를 둔다. 하지만 정기는 급하게 뛰어나가 밤 대신 ‘군밤’을 사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