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덥겠다. 무더운 날씨는 석가탄신일 연휴 내내 이어지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고 덥겠다. 다만 저기압 영향을 받는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이 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9도, 낮 최고기온은 21~31도로 지난해보다 2~4도 높겠다. 바다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m 일겠다.
더위는 석가탄신일 연휴가 끝나는 25일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일요일인 24일과 연휴 마지막날인 25일 역시 한낮 최고기온이 32도에 이르는 등 더위는 이어지겠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