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그루가 남자친구 애칭으로 보이는 '라따뚜이'를 4개월전 부터 SNS에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그루는 SNS를 통해 이미 여러번 열애중임을 암시해온 글이 뒤늦게 발견돼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한그루는 4개월 전부터 '라따뚜이'라는 단어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며 "으앙. 힘들다. 라따뚜이가 필요해" "라따뚜이 기다리는 중" "따뜻한 봄을 기다립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라따뚜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그루의 남자친구 애칭이 '라따뚜이'가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20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하세요. 히히"라는 짧은 글과 함께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한그루의 남자친구는 일반인이다. 만난지는 얼마 되지 않은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