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매수세에 2120선을 회복했다.
19일 코스피는 전날대비 7.13포인트, 0.34% 오른 2120.85에 거래를 마치며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0.57% 오른 2114.29로 거래를 개시한 코스피는 2108선을 터치하기도 했지만 이후 상승폭을 키우며 2120선까지 올라섰다.
외국인은 억원 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도 억원의 매수세다. 기관은 억원을 던지며 지난 29일 이후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 순매도, 비차익 순매수로 총 억원의 54억원의 매도우위다.
업종별로는 엇갈린 모습이다. 통신, 철강, 건설 등은 내리고 있지만 화학, 운송장비, 전기전자 등은 오름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엇갈린 모습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올랐지만 한국전력, 아모레퍼시픽, 현대모비스 등은 하락했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3.54포인트, 0.50% 오른 706.79에 마감하며 전날 하락세에서 상승 반전했다.
코스닥 시총상위주도 혼조세다. 셀트리온은 하락했지만 다음카카오가 4%대 상승세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