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롯데백화점은 캠핑 용품을 비롯, 전기자전거, 서핑보드 등 레져용품을 한 자리에 선보이는 ‘롯데 캠핑 메가 페어’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 첫 스타트는 지난 15일 김포공항점에서 끊었으며 22일부터 울산점, 동래점을 포함한 롯데백화점 11개 점포에서 7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우선 김포공항점에서는 업계 1위 브랜드 ‘코베아’에서 선보이는 텐트, 매트리스, 코펠 등 다양한 패밀리캠핑 용품과 함께 오토캠핑을 위한 ‘카라반’을 선보인다. 자동차와 연결해 이동이 가능한 주택 ‘카라반’은 300만원부터 1000만원대의 고가임에도 지난해 8대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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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롯데백화점> |
행사를 진행하는 전 점포에서는 코오롱, 블랙야크, K2, 마모트 등 8개 브랜드의 다양한 캠핑용품을 선보인다.
또 서핑보드, 보트, 카약 등 해양 레져 용품과 전기자전거, 전동휠 등 다양한 레져 스포츠 용품도 준비했다. 대표상품은 ‘오토사이클(OTOcycles), ‘테일지(TAILG)’, ‘알톤전기자전거’ 등 총 7개 브랜드의 전기자전거와 ‘나인봇’의 전동휠, 전동 킥보드다.
이와 함께 온·오프라인에서는 참여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김포공항점에서는 23일 오후 1시와 3시에 휘슬러와 연계해 진행하는 ‘쉐프 초청 캠핑 쿠킹쇼’를 연다. 이 쿠킹쇼에서는100인분의 캠핑 음식을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에서는 22일부터 31일까지 파타고니아 홈페이지에 신청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강원도 소남이섬에서의 무료 캠핑기회를 제공하고, 캠핑 전용 SNS ‘캠핑톡’과 연계해 고객을 대상으로 캠핑용품 증정 행사도 마련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