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감정원을 비롯해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나눔 선풍기’ 전달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5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 참여한 공공기관은 감정원을 비롯해 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 7곳이다.
이들 기관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 복지관의 추천으로 약 300대의 선풍기를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임직원이 직접 대상자 세대를 방문해 선풍기를 조립하고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사회공헌 협의회의 간사기관인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공공기관이 힘을 합쳐 공동 사회공헌을 실시해 시너지효과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 2회 이상 공동 사회공헌 활동 수행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