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 방송하는 MBC 일일극 ‘압구정백야’에서는 최근 밉상 캐릭터로 전락한 육선지에 대한 질타가 이어진다.
육선지는 최근 ‘압구정백야’에서 밉상 짓이 여기저기 들통 나며 뭇매를 맞고 있다. 그간 박하나를 괴롭혀온 육선지의 난처한 상황이 이어지면서 시청자들은 대리만족을 느끼는 상황이다.
당초 ‘압구정백야’의 결말을 놓고 주인공의 죽음 등 다양한 설이 나돌았다. 하지만 ‘압구정백야’가 단 2회를 남긴 상황에서 임성한이 조카 백옥담을 ‘팀킬’하며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것 아니냐는 설이 힘을 얻고 있다.
지난해 10월 시작한 임성한 작품의 마지막 드라마 ‘압구정백야’는 15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