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신작 기대감으로 반등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위메이드엔터 주식은 오전 9시20분 현재 전날대비 500원(1.25%)오른 4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나태열 현대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는 열혈전기 모바일의 중국 서비스가 시작될 전망이고, 로스트사가의 중국 서비스도 하반기에 시작할 계획"이라며 "실적 추정치 변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5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말했다.
나 연구원은 "올해 최대 기대작인 가이아도 연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에브리타운과 드래곤헌터의 글로벌 버전을 비롯한 모바일 신작들도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개발조직 합리화 과정에서 일부 인력의 축소가 예상되고 연중 인건비 감소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