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주력 아티스트 빅뱅의 컴백 기대감에 장 초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11일 오전 9시 5분 현재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1.77% 오른 4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달 27일 이후 처음으로 반등에 나서고 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이 이달 1일부터 오는 8월 1일까지 매달 1일 한곡 이상의 곡이 수록되는 프로젝트 싱글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더욱이 9월에는 정규앨범도 계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싸이, WINNER의 컴백도 예상된다.
김현석 신한금융투자연구원은 "와이지엔터의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3% 증가한 292억원, 매출액은 17% 늘어난 183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실적개선을 감안할 때 매수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