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FNC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한성호)가 글로벌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해외 논딜로드쇼(NDR)를 개최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로드쇼는 오는 5월18일부터 29일까지 홍콩 대만 싱가포르에서 잇따라 열릴 예정이며, 모건스탠리, 유안타, 씨티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를 비롯한 4개사가 각 국가별 후원기관으로 참가한다.
FNC엔터가 지난해 12월 코스닥 상장 이후 해외기관을 방문하는 활동은 이번이 두 번째다.
회사측은 이번 IR을 통해 AOA의 인지도 제고에 따른 수익 기반 확보, 지속적인 신인 데뷔를 통한 매출 성장성,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배당 성향 등을 글로벌 투자자에게 직접 알릴 계획이다.
이지형 IR팀장은 "일회성 해외 로드쇼가 아니라 지속적인 해외기관과의 커뮤니케이션과 피드백을 통해 회사의 성장성과 투명 경영 의지를 적극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