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왕의 꽃' 이성경이 윤박의 약혼 사실을 알게 됐다.
2일 방송되는 ‘여왕의 꽃’에서 동구(강태오)는 재준(윤박)을 찾아가고, 유라(고우리)는 재준의 술친구가 돼 줬다.
재준의 집 앞에서 기다리던 동구는 재준과 유라가 함께 택시에서 내리는 걸 보자마자 재준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유라는 “내 약혼자에게 왜 이러냐”며 싸움을 말리자, 동구는 “이게 무슨 소리냐”고 물었다.
유라는 “우리 다음 주에 약혼하기로 한 사이다”라고 대답했다.
이 말을 들은 동구는 더욱 화가나 재준에게 달려들었고, 때마침 나타난 이솔(이성경)은 동구를 말렸다.
동구는 “이 자식 나쁜 놈이야. 여자가 있으면서도 너(이솔)랑 만난 거다. 가만두지 않겠다”라며 화를 냈고, 이솔은 “이 사람이 약혼을 하던 나랑 무슨 상관이냐”며 쓸쓸하게 돌아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