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범양건영이 189억원 규모의 대규모 수주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41분 현재 범양건영은 전 거래일보다 700원(4.29%) 오른 1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범양건영은 한국철도시설공단으로부터 189억3351만원 규모의 서해선(홍선~송산)복선전철 제10공구 노반시설 기타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의 39.08%이며, 계약기간은 2019년 6월26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