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삼성전자가 MBC 스포츠플러스 프로야구 중계방송을 통해 삼성 스마트카메라 NX500를 알린다.
삼성전자는 MBC 스포츠플러스를 통해 '오늘의 명장면, NX500으로 찍다!'라는 제목으로 간접광고(PPL)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제품을 단순 노출하는 기존 PPL을 뛰어넘어 제품 기능을 방송에 활용하는 '슈퍼 PPL(Super PPL)'의 일환이라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NX500의 2820만 고화소 성능으로 선명하게 찍은 야구장 전경을 공개한다. 또 초고속 AF로 포착한 열광하는 야구 팬의 모습과 열띤 응원을 펼치는 치어리더 등의 모습과 더불어 매 경기마다 야구장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일들을 NX500의 주요 기능을 활용해 담아 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야구 등 스포츠 경기 방송 촬영도 가능한 NX500의 성능을 전달하기 위해 프로야구 스케치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MBC 스포츠플러스와 함께 만드는 이번 NX500 프로야구 스케치 영상을 오는 5월까지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