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24일까지 삼성전자와 애플을 기초자산으로 한 글로벌 100조 클럽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등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제5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세계 시가총액 1위인 애플과 한국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연 13%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3년 만기까지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제507회 주가연계 파생결합증권'도 모집한다.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 ELS로 연 10.3%의 수익을 추구하며 녹인배리어는 60%다.

아울러 판매하는 '제43회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는 1년6개월 만기에 원금의 102.01%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조건 충족시 만기 최대 수익률은 연 3.84%다.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