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는 윤두준(구대영 역)과 서현진(백수지 역)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구대영은 백수지에게 이상우(권율)가 자전거를 좋아한다는 정보를 제공했다.
그러나 구대영은 자전거를 타지 못한다는 백수지에게 "자전거도 못 타, 썸도 못 타, 내 마음만 탄다"며 답답해했다.
이어 "그 나이 먹도록 자전거도 못 타냐"며 잔소리를 했고, 백수지는 "나 뚱뚱할 때 자전거 타면 엉덩이가 안장을 먹어서 요강에 앉은 것처럼 보였다. 사람들이 엄청 비웃었을 거다"라고 털어놨다.
구대영은 "누가 비웃는다고 그러냐. 왜 그렇게 세상보는 눈이 삐딱하냐"며 자전거 타는 법을 알려줬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