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닭볶음탕 대박 맛집을 찾는다.
2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2015 부자되세요' 코너에서는 연 매출 8억을 달성하는 서울 신사동의 대박 닭볶음탕 맛집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되는 닭볶음탕 맛집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목포집'(02-549-5119)다. 하루 걸러 한 집이 문을 닫는 서울 신사동에서 30년째 대박가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곳은 닭볶음탕과 생대구로 이뤄진 단촐한 메뉴가 특징이다. 닭볶음탕은 특대, 대, 중, 소로 나뉘어 1만 원 간격으로 5만 원부터 2만 원까지의 가격에 제공된다. 생대구도 마찬가지다.
윤기가 흐르는 빨간 닭볶음탕은 큼직한 채소들이 특징으로, 매워보이지만 실제로 많이 맵지 않아 '맛있게 맵다'는 평을 듣는다. 또 미리 끓여서 나오기 때문에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또 닭볶음탕을 다 먹은 후 추가하는 볶음밥은 빼놓을 수 없는 별미다.
이곳은 24시간으로 운영되며, 오후 10시부터 오전 10시까지는 갈치와 낙지볶음 메뉴도 이용가능하다.
한편, 닭볶음탕 맛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