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마녀와 야수'가 새로운 포맷으로 변경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마녀와 야수'는 지난 주 1대6 데이트 방식에서 1대3 데이트로 인원을 개편한 데 이어 1인의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마녀와 야수'는 남녀 출연자의 인원이 감소하면서 서로에게 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와 함께 표정이 드러나지 않아 러브라인을 알아보기 힘들다는 시청자들의 요청에 1인의 얼굴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특수 분장이 아닌 맨 얼굴로 야수가 나타나 마녀들을 설레게 한다. 야수는 그룹 JYJ의 박유천 닮은 꼴로 훈훈함을 자아내 바니, 퍼피, 판다로 분장한 마녀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야수와 마녀들은 화창한 봄 날씨에 어울리는 데이트 시간을 보냈다. 이 가운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남다른 스킨십이 펼쳐진다는 후문이다. 야수는 유독 스킨십을 즐기며 손깍지, 백허그 등 과감한 행동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아올렸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KBS 2TV '마녀와 야수'는 16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