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엔씨소프트가 신작 출시 전까지 실적 부진을 예상하는 분석에 하락세다.
13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7500원(3.81%) 내린 18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선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신작이 출시되기 전에는 기존 게 임들의 기저 효과로 인해 당분간 실적 부진이 예상된다"며 "1분기는 출시 일정이 가시화되기 전까지 새로운 게임을 기다리는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게임이 노후화되면서 기존 이용자들이 이탈하게 되면 새로 유입되는 이용자가 많지 않은 리니지나 아이온 성장은 제한적"이라며 "▲가장 기대되는 신작인 리니지 이터널의 출시 시기 ▲MXM의 국내 및 중국 퍼블리싱 일정 ▲모바일 게임의 출시 일정 등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신규 게임매출을 실적 추정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