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기욤이 여권 때문에 먼저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11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유세윤, 알베르토, 타일러, 기욤, 수잔, 장위안이 줄리안의 고향 벨기에에서 마지막 여정을 즐겼다.
기욤은 여권을 찾아야 한다며 친구들을 두고 먼저 벨기에를 떠났다.
떠나기 전 기욤은 줄리안의 부모님에게 캐나다산 와인 두병과 와인따개를 선물했다.
줄리안은 “기욤이 여권을 찾지 못하면 줄리안의 부모님과 벨기에에 계속 남아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