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제 11회 영등포 여의도 벚꽃축제’는 10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국회의사당 뒤 여의서로에서 열린다.
여의도 윤중로에는 왕벚나무를 비롯해 개나리, 진달래, 철쭉 등 13종의 봄꽃들이 만개했다.
시민들은 꽃구경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거리공연 비아페스티벌(VIAF)과 뽀로로와 코코몽 등 캐릭터 퍼레이드, 세계의 타악기 600여종을 만날 수 있는 봄꽃감성 타악체험 등이 펼쳐진다.
주변 교통은 16일 자정까지 통제된다. 통제구간은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km 구간과 순복음교회 앞 둔치 도로 진입로에서 여의하류IC 1.5km 구간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