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식목의 달인 4월을 맞아 남산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임직원 20여명은 겨울 동안 수로에 쌓인 낙엽 쓸기, 관목 거름 주기 등의 활동에 참여해 봄을 맞이하는 남산에 새 옷을 입혔다.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대표는 "봄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의 상징인 남산이 깨끗하게 새 옷을 입는데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보존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