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진원생명과학이 어제(9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째 급등세다. 미 정부당국이 에볼라 백신 연구 자금을 지원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덕분이다.
진원생명과학은 10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일대비 930원, 12.11% 오른 8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9일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이노비오(NASDAQ:INO)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에볼라 DNA백신 및 DNA기반 에볼라 항체치료제 개발에 미국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efenc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DARPA)이 약 490억원의 연구개발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