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삼성공조는 계열사 이송에 대해 93억3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5.06% 규모이며, 보증기간은 채무 상환 시까지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뉴스핌=강효은 기자] 삼성공조는 계열사 이송에 대해 93억3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5.06% 규모이며, 보증기간은 채무 상환 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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