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구강건강의 비밀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모르고 지나쳤던 구강건강의 비밀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치주과 교수 박준봉은 우리 입 속에 2000억 마리의 세균이 있다고 전했다. 또 잇몸병이 있는 사람들은 췌장암이 63% 더 많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입 속 세균은 입냄새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나는 몸신이다' 패널들의 입 속 세균 수치를 검사하기도 했다.
특히 개그우먼 김지선은 입 안에만 들어간 돈이 외제차 한 대 값이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전통음식연구가 박양숙은 악취나는 입냄새를 잡는 데 30초면 충분하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김치 냄새도 단번에 해결하는 계면활성제 없는 안전한 천연 가글 만드는 비법을 공개했다.
구강건강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8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