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제일제당의 바이오 사업 투자 회수는 시간문제라는 분석이 나왔다.
송광수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7일 CJ제일제당에 대해 “지난해 말부터 중국 유통가격 약세와 유로화 환율 약세 영향으로 상반기 라이신 평균판가(ASP) 전망을 소폭 하향 조정했지만 하반기 회복이 기대된다”며 “메티오닌은 2분기부터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 외에 트립토판, 핵산 등의 기타 바이오 제품도 이익 개선 효과가 지속될 전망이다.
그는 이어 “연여캔, 비비고 냉동만두, 쁘띠첼 푸딩 등 대형 신제품 육성을 통한 매출 성장,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며 “소재식품도 안정적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하고 제약 및 사료 역시 성장세 시현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