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7일 강원랜드에 대해 "아직 작동하지 않던 23개의 테이블은 2015년에는 가동 될 전망"이라면서 "테이블의 추가 가동으로 2015년 매출액은 1조6700억원(+11.5% YoY), 영업이익은 5725억원(+11.6% YoY)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3만95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성준원·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4년과 같은 강한 이익 성장세는 아니지만 2015년에도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4204억원(+12.6% YoY), 영업이익은 1573억원 (+14.3% YoY)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1480억원 보다 높다.
작년 1분기에는 강원도 지역의 폭설 및 한파 영향으로 강원랜드 입장객이 전년대비 3.9% 감소했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